환경부는 녹색매장 시범 운영 매장을 선정하고 11월말까지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 녹색매장 지정제도는 친환경상품 판매장소를 설치.운영하는 점포 중 환경친화적인 시설 설치 및 운영으로 환경개선에 이바지하는 매장을 대상으로 지정하는 것임. - 선정된 시범 매장은 롯데마트(춘천점, 평택점), 롯데백화점(영등포점, 일산점, 울산점), 이마트(산본점, 고잔점, 연수점), 홈플러스(부천여월점, 영등포점, 목동점) 4개 업체의 11개 매장임. - 6∼7월까지 LED 조명.태양광 발전시설.공조기용 인버터 등 환경친화시설을 설치하고, 배송차량 대상 친환경운전 캠페인 실시와 매연저감장치 부착, 친환경상품 판매장소 유도알림판 설치, 2차 포장재 자제 및 매장 문화센터내 환경교육 확대 등의 친환경적인 매장 운영을 추진하며, 이에 따른 환경개선효과를 측정하게 됨. <참고〉유통매장 온실가스 배출량 및 예상 감축량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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