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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내 화학업체 국제인증받는데 숨통 트인다
한국환경공단 2010.04.20 6p 보도자료

한국환경공단은 4.12일 해성시험기관(GLP) 지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 생태영향시험 분야 3개 시험항목(조류성장저해시험, 물벼룩류 급성독성시험, 어류 급성독성시험)에 대해 지정받았음. - 여러 독성시험 중 생태독성 시험은 그 중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수익성이 낮고, 투자비 회수기간이 길어 민간의 적극적인 투자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임. - GLP시험기관 지정으로 지속적이고 신뢰성있는 화학물질 정보 축적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이를 토대로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생각하는 녹색화학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임. - 국내 중소 화학업계는 외국 GLP시험기관에 의존하였던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독성시험 자료를 공단을 통하여 보다 손쉽게 얻을 수 있게 되었음. - 신화학물질관리제도가 국제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국내 화학업체의 GLP시험 수요는 2018년까지 13,293건 증가할 전망임. - 2007년부터 3년의 준비과정을 거쳐 화학물질유해성시험기관 지정을 받았고 후 연차별로 GLP 범위를 생태독성시험 전 항목으로 확대하고 관련 전문인력을 육성하여 국제수준의 화학물질 GLP시험기관으로 구축해나갈 것임. <참고> 1. GLP(Good Laboratory Practice) 개요 2. REACH제도 개요 3. 녹색화학(Green Chemistry)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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