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4.21일 '제7차 지역발전 위원회 회의'에서 '남해안 선벨트 종합계획(안)'을 보고하고 남해안권의 발전방안 및 미래상을 제시하였다. - '세계적 해양 관광.휴양지대 조성'을 위해 주요 거점별, 테마별로 관광.휴양클러스터를 구축할 것임. - '글로벌 경제.물류거점 육성'을 위해 수리조선(부산), 기자재.해양플랜트(고성.통영), 중소형 조선(신안), 엔진.부품(영암 등) 거점단지를 연계.조성하는 조선산업 클러스터(부산, 신안, 영암, 고성)를 육성하여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할 것임. - '통합인프라 및 초국경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서 동서를 잇는 남해안 일주철도를 단계적으로 복선전철화하고, 국도 77호선도 점진적으로 확충하여 2시간대 통합생활권을 조성할 것임. - '동서통합 및 지역발전 거점 육성'을 위해 중장기적으로 남중권을 남해안권 발전의 중추거점으로 육성하고 문화예술지대, R&D 시범지대도 조성할 것임. - 종합계획(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0년까지 민자를 포함하여 총 24.3조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며, 이에 따른 생산유발효과는 48조원, 부가가치 유발효과는 20조원, 일자리는 22만개 창출이 예상됨. <붙임> 1. 남해안 선벨트 종합계획(안) 총괄도 2. 남해안 선벨트 종합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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