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4.21일 G20 정상회의에 대비하여 9월말까지 전국의 51개 일반 국도 노선 13,905km를 대상으로 도로표지를 일제 정비한다고 밝혔다. - 안내지명이나 노선번호가 중간에 사라지거나 일관되게 유지되지 못해 국도를 이용한 길 찾기가 어려웠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임. - 주요 정비사항은 '직진 안내지명의 연속성 확보', '회전 전후 안내지명의 연속성 확보', '국도 노선번호 안내 연속성 확보', '기타 (안내지명 간소화 등)'임. - 기초 지자체가 국도관리청인 시 관내 국도에 대해서도 국토해양부와 공동으로 정비하는 것으로서, 그동안 도로관리청이 달라 지명 안내가 단절되던 문제점을 크게 해소할 수 있을 것임. - 3월까지 26호선, 56호선 등 4개 노선을 우선 정비 완료하였으며, 4월에 4호선, 32호선 등 8개 노선을 완료하는 등 51개 국도 전 노선에 대해 9월말까지 월별로 순차적으로 추진할 것임. <붙임> 3월까지 도로표지 정비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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