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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보건복지부, 한국마더세이프 전문상담센터 개설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 가족건강과 2010.04.22 6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 4.22일 '한국마더세이프 전문상담센터'를 관동의대 제일병원에 개설한다고 밝혔다. - 인공임신중절수술 받은 여성 10명 중 1명은 임신전이나 임신 시 각종약물 복용으로 인한 태아기형을 걱정하여 인공임신중절을 선택하고 있는 실정임. - 이에 '한국마더세이프 전문상담센터'는 여성들에게 정확한 정보와 전문상담 제공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되었음. - 약물 1,000가지 이상의 독성자료와 6,000명의 약물상담 사례를 보유하고 있어 이를 전문상담에 활용할 것임. - 그 외에도 3개월마다 선진외국의 독성물질 정보(Reprorisk DB)를 연계하여 원하는 임신부와 국내 관련 의료인에게 제공할 것임. <참고> 1. 마더세이프 프로그램 전문상담 사례 2. 마더세이프 프로그램 상담 실례 3. 마더세이프 프로그램 운영체계 4. 마더세이프 프로그램 외국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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