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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현행 IFRS 외화환산회계 개선을 위한 그간의 노력 및 향후계획
금융위원회 금융서비스국 공정시장과 2010.04.22 3p 보도자료

금융위원회는 4.22일 '현행 IFRS 외화환산회계 개선을 위한 그간의 노력 및 향후계획'을 발표하였다. - 환율이 이상급등하는 상황에서 기말에 일시적으로 환율이 높게 형성된 경우에도 예외 없이 기말에 보유한 외화자산.부채에 대해 기말 현재의 높은 환율로 환산시 재무제표가 왜곡됨. - 외화 유형자산을 외화차입 조달을 통해 구매하는 경우 처음에는 차입금과 유형자산에 대해 동일한 환율이 적용되나, 이후 매 결산시마다 다른 환율로 환산됨에 따라 환율이 크게 변동하는 경우 차입금과 유형자산의 장부가액이 크게 달라짐. - '공정가치 위험회피 회계'가 적용되는 대규모 장기 도급계약의 경우 환율 변동에 따른 자산.부채 변동성이 확대되고, 부채비율이 악화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였음. -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은 G-20런던정상회의('09.4) 준비 단계에서 현행 외화환산회계가 신흥국에 불리함을 지속적으로 제기('09.1~3)하였음. - IASB는 외화환산회계기준 개선을 위한 기초연구를 수행할 '워킹그룹'을 IASB 내에 구성하기로 하고, 한국을 중심으로 기초연구를 수행해 달라는 입장을 표명('09.12)함에 따라 한국회계기준원을 중심으로 동 워킹그룹을 구성 중임. - 앞으로 외화환산 회계와 관련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IASB 내 기초연구를 수행하는 워킹그룹 등에 전달하고, 필요한 경우 11월 G20 정상회의 등과 연계하여 국제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임. - 아울러, IASB가 금년중 발표 예정인 '위험회피 회계'에 관한 IFRS 공개초안에 대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여 IASB에 전달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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