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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환경부와 유통업계, 녹색소비운동 앞장선다
환경부 환경정책실 녹색환경정책관실 녹색기술산업과 2010.04.22 25p 보도자료

환경부는 4.22일~5.5일 '2010 녹색소비 주간(Green Day! Green Festival!)'을 운영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 녹색소비 주간 동안에는 9개 유통업체가 '우수 녹색제품 모음전', '그린마일리지 적립', '에코백(Eco Bag) 증정', '친환경상품 사은품 증정' 등 녹색제품 체험 기회와 경제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할 것임. - 또한, 친환경상품제조업체에서는 소비자들에게 친환경상품 사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연중 사용 이벤트를 기획.추진할 것임. - 아울러, 환경부에서는 4.23일 녹색소비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 '녹색소비 포럼'을 개최할 것임. - 4.25일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환경부장관, 여성부장관, 환경부 홍보대사(오영실)가 함께하는 녹색제품 홍보 이벤트도 개최하여 녹색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할 것임. - 녹색소비가 우리 환경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한 '친환경상품의 환경.경제적 편익 분석' 연구 결과를 발표하면서, 녹색소비의 기본이 되는 친환경상품의 구매.사용만으로도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매우 큰 것으로 분석되었다고 밝혔음. - 202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 목표량 30%를 달성하기 위하여 '녹색소비 주간' 뿐만 아니라, 온 국민이 녹색소비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소비자와 가장 가까이에 있는 유통매장과 소비자단체와 함께 다양한 홍보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것임. <붙임> 1. 2010 녹색소비 캠페인 추진 계획 2. 생활밀접형 녹색제품 3. 친환경상품의 환경·경제적 편익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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