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4.23일 금년도 첫 번째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를 주재하였다. - 세계경제가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하고 있으나, 지역별로 차이가 있고 여전히 많은 지역에 실업률이 높은 상황이라는 데에 인식을 같이 하였음. - 강하고 지속가능한 균형성장을 위한 협력체계가 회원국간 지속적인 경제협력의 주요 메커니즘임을 재확인하고, 향후 프로세스 진전을 위한 원칙에 합의하였음. - 개혁의 핵심과제인 자본규제, 대형 금융기관 규제, 금융권 분담방안을 중심으로 집중 토론하고 개혁과제집행시 고려사항 및 기존 합의사항의 차질 없는 이행 필요성을 강조하였음. - 비효율적 화석연료 보조금에 대한 합리화 및 점진적 철폐 계획을 수립하여 6월 정상회의에 보고하기로 한 피츠버그 합의를 재확인하였음. - 우리나라가 제기한 IMF 쿼타조정등 개혁시한을 2011.1월에서 2010.11월 서울 정상회의시로 앞당기도록 촉구하였음. - 자본시장 변동성에 따른 신흥.개도국등의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글로벌 금융안전망의 정책대안을 모색해 나아가기로 합의하였음. - Haiti의 국제금융기구에 대한 부채를 완전 탕감할 것을 지지하기로 합의하고, 세계은행 및 아프리카개발은행 산하 양허성 자금지원기구인 16차 IDA(국제개발협회) 및 ADF(아프리카 개발기금)의 재원보충에 대한 적극적인 노력의지를 밝히는 한편, 금융소외계층 포용 전문가그룹(FIEG)의 추진상황을 점검하였음. <별첨> 1.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성명서 (국문) 2.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성명서 (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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