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 4.28일 '제14차 위기관리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투자유치사례 및 지역개발전략', '외국인환자 유치현황 및 향후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음. -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와 관련 2010년 의장국으로서 주재하는 첫 장관회의로서 높아진 우리나라의 위상과 함께 책임감도 커졌다는 점을 실감하였다고 소회를 밝혔음. - G20가 위기대응 뿐만 아니라 위기 이후 모멘텀 유지를 위한 논의가 있었다는 점과 글로벌 금융안전망 구축을 G20의 주요 의제로 공식화하였다는 점을 설명하였음. - 국제 금융시장의 불안요소, 원자재 가격 상승 우려, 국내 고용여건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아직 남아 있으므로 당분간 현재의 정책기조를 유지하면서 경기회복세를 공고히 하고 일자리 창출과 신성장동력 확충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음. - 세계화시대의 국가경쟁력은 지방경제의 튼튼한 뿌리가 바탕이 되어야 하며 지방경제가 글로벌시장에서 스스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는 것이 기본명제라고 지적하였음. - 향후 우리경제의 선진화는 지방경제가 얼마나 성장하느냐에 크게 좌우될 것이며 이를 위해 중앙-지방간 장벽을 허물고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는 것이 우선과제라고 강조하였음. - 의료산업과 관련 중국, 미국 등 타겟국가에 대한 맞춤형 마케팅 방안을 마련하고 한국의료이용 보험상품을 개발하는 한편 지자체의 특화된 의료기술 및 관광자원 등을 융합한 콘텐츠를 개발.발전시키는 등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음. <별첨> 주요동향 및 '09년 외국인환자 실적 분석(복지부)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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