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4.28일 '제21차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회의'에서 '엔지니어링산업 발전방안'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엔지니어링산업을 본격 육성하기로 하고 관련 R&D에 향후 5년간 1조원 투자, 전문대학원 설립, 엔지니어링 컴플렉스 조성 등을 추진키로 했음. - 2020년까지 세계시장 점유율이 현재의 0.4%에서 5%로, 글로벌 200대 기업은 5개에서 20개로, 고용은 10만명에서 30만명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함. - 단순 기술 및 용역에 관한 내용 중심의 '엔지니어링기술 진흥법'에 산업 진흥을 위한 틀을 얹어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으로 전부 개정('10.4.12. 공포)하였음. - '핵심영역 역량 제고', '인력양성기반 강화', '수출지원기반 확충', '성장인프라 조성' 등 4대 핵심전략을 제시하였음. - '핵심원천기술 자립화', '경험 축적 및 Track Record 확보', '전문대학원 등 인력양성 기반 확충', '해외시장 진출지원 강화', '중소업체간 협업 활성화', '기업 친화적 시장환경 구축' 등 6대 추진대책을 제시하였음. <붙임> 1. 제21차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회의 개최 개요 2. 엔지니어링산업 발전방안 추진배경 및 6대 대책 주요 내용 3. 엔지니어링산업 발전방안(PPT)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