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대한상공회의소와 4.29일 섬유, 화학, 철강, 기계산업 분야 임직원을 대상으로 국제카르텔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우리기업들이 국제카르텔에 연루되어 외국 경쟁당국으로부터 부과받은 벌금이 1조7천억원에 달할 정도로 집중적인 감시대상으로 부각하였음. - 국제카르텔로 인한 리스크를 감안하여 수출비중이 높은 산업을 중심으로 맞춤형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함. - 공정위관계자, 해당분야의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각 산업별 이슈를 중심으로 외국 규제동향, 사례 및 예방방안 등의 교육을 실시하였음. - 향후 주요 수출업종별 맞춤형 국제카르텔 예방교육을 계속 실시하는 한편, 주요국(미국, EU, 중국 등)에 진출한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교육도 추진할 것임. <첨부> 경쟁법의 국제적 준수를 위한 행동준칙('09.11.18.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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