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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울산신항 5년 뒤 동북아 오일허브 도약
국토해양부 물류항만실 항만개발과 2010.05.03 5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5.3일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사업을 위한 울산신항 기본계획변경을 확정.고시한다고 밝혔다. - 기본계획 변경내용은 2015년까지 안벽 6,420m(25선석), 방파제 4,945m, 호안 4,239m, 항만배후단지 44만1천㎡, 부지조성 273만9천㎡ 등임. - 안벽 940m(4선석), 호안 604m, 부지조성 29만5천㎡과 오일허브 구축 지역이 위치한 북항지역의 항내 정온도 확보를 위한 북방파제 3공구(길이 1,000m)를 추가 반영하였음. - 사업비는 정부 1조 6,314억원과 민자 1조 8,742억원으로 총 3조 5,056억원이 투입되며 1999.12월 중앙방파제 400m 착공으로 시작된 동 사업이 2015년에 완공되면 연간 화물 2,376만RT 및 연간 오일 1,161만6천톤의 하역능력을 갖게 될 것임. - 울산신항을 원유 및 석유제품의 저장시설을 구축.임대하는 물류서비스사업의 동북아 오일허브 중심항으로 개발함으로써 동북아 시장을 선점하게 되고, 석유물류산업 육성 및 경제적 석유안보 확보가 가능하게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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