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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자기부상열차 시제차량 시험선 시험운행 개시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 광역도시철도과 2010.05.04 5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5.3일 도시형 자기부상열차의 시제차량에 대한 공개 행사가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 바퀴대신 전자석의 힘으로 떠서 달리는 차세대 첨단 교통수단으로서, 일반 철도차량에 비해 진동.소음이 작아 승차감이 뛰어나고, 철가루.고무가루 등 분진이 발생하지 않는데다가, 마모되는 부품이 없어 유지보수비가 적게 들게 되므로 운영비가 타 경전철의 60~70% 수준에 불과하다는 것이 큰 장점임. - 외부형상은 자기부상열차의 최첨단 이미지와 인천공항이 가지는 대한민국 관문으로서의 상징성을 고려하여 제작된 것으로써, 고려청자로 대표되는 우리의 전통 곡선미를 살린 독특한 디자인으로 평가되고 있음. - 내부구조는 공항 이용객들의 이용 편의를 고려하여 대형 가방의 이동이 용이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임. - '06년말 착수된 도시형자기부상열차 실용화사업은 4,500억원(기술개발 800억원 포함)을 투자하여 110km/h급의 무인운전자기부상열차를 개발하고, 인천국제공항에 시범선로(6.1㎞ 이내)를 건설하여 상업 운행하는 사업으로, '12년까지 건설을 완료하고 '13년에 영업운행을 시작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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