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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병원 간병서비스제도화를 위한 시범사업 5월부터 시작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2010.05.01 6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5.1일 병원 간병서비스제도화를 위한 시범사업 5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 간병서비스를 의료기관에서 제공하는 공식적 서비스로 제도화하기 위해 5~12월까지 간병서비스 제도화 시범사업을 실시할 것임. - 시범사업에 선정된 병원은 총 10개 병원이며, 보험자병원(공단 일산병원)과 공공병원 2개 기관도 참여할 것임. - 각 시범병원에서 책정할 간병비는 환자 본인이 전액 부담할 것임. -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환자 중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일정 소득 이하 계층은 간병비의 50%를 지원 받게 될 것임. - 환자 상태(경증, 중증) 및 시간대별(주간형, 야간형, 전일형), 1:1 간병부터 공동간병(1:2~1:6) 등 환자의 상황에 맞게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도록 시범병원별로 다양한 옵션을 제시할 것임. - 시범병원에는 간병인을 위한 휴식.탈의 공간 등을 마련하도록 하였으며, 이에 따라 간병인의 근무환경이 크게 개선될 수 있을 것임. - 이번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간병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제도화해 나갈 예정이며, 내년부터 건강보험 비급여 항목에 등재하여 원하는 모든 병원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것임. <참고> 간병서비스 제도화 시범사업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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