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5.4일 '지역단위 자원순환망 구축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 지역 발생 폐자원을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하거나 기존 재활용 생산업체에게 재활용토록 하고, 재활용 정보의 적극적 제공 및 지원으로 지역단위 재활용을 활성화시킬 것임. - '전주권 자원순환망'은 재활용업체의 재활용단지에 집적화, 종합리싸이클링타운 조성 및 재생연료의 지역특화생산업체(전주제지) 공급 활성화를 중심으로 구축.운영될 것임. - '단양권 자원순환망'은 지역발생 폐자원(폐석, 마늘대)의 고부가가치 재활용, 유가금속 재활용업체 유치 및 재생연료(RDF등)의 시멘트산업 공급을 중심으로 구성.운영될 것임. - '15년까지 총 2,406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기존 투자액을 합산한 총 예산으로는 약 3,729억원이 투자될 것임. - 향후, 4개권역 자원순환망을 추가로 조성하고, 지역(권역)별 자원순환망의 연계.통합을 통해 광역적.국가적 수준에서 관리.운영하는 '국가 자원순환망'으로 확대할 것임. <붙임> 지역단위 자원순환망 구축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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