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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동네 수퍼 마켓에 희망이 보인다
중소기업청 2010.05.06 10p 보도자료

중소기업청은 스마트샵 육성지원사업이 나들가게란 이름으로 5.3일 전국에서 200개 점포가 처음으로 개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나들가게란 이웃처럼 친근감이 있는 동네수퍼마켓의 정서를 담은 이름으로, '정이 있어 내 집같이 드나드는, 나들이하고 싶은 마음으로 가고 싶은 가게'라는 뜻으로 항상 가까이 있고 친함이 있는 가게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음. - 나들가게 지원사업은 기존 장점은 살리면서 기업형 수퍼마켓이 가지고 있는 장점, 즉, 점포의 정보화 및 조직화를 실현하여 비용절감과 가격경쟁력 제고를 통하여 SSM이나 기업형 수퍼마켓에 경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임. - 2012년까지 총 10,000개의 나들가게를 육성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금년에 2,000개를 개점하고 '11년 및 '12년에 각각 4,000개의 나들가게를 육성한다는 계획을 수립하여 사업을 추진중에 있음. - 이번에 개점되는 나들가게는 2010년에 개점 예정인 2,000개 점포중 분기별 계획에 따라 1차로 3말부터 시설개선, 간판교체, POS시스템설치 등을 추진해온 점포들임. - 나들가게 사업에 참여하는 점포는 1억원 한도에서 점포 시설개선을 위한 자금과 나들가게의 브랜드 및 정보화를 위한 간판교체 및 POS기기 및 시스템설치 지원을 받을 것임. - 또한 점포의 상권분석, 상품기획 및 상품재배열과 점포설계 및 재개점을 위한 집중지도, 개점후 지속적으로 판매 및 재고관리 등 점포 운영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경영지원을 받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