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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해조류 바이오매스로부터 청정연료와 고부가가치 소재 동시생산기술 최초확립
농림수산식품부 수산정책실 자원환경과 2010.05.07 4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5.10일 '해조류 바이오매스의 그린에너지화 및 통합적 활용' 기반구축연구 1차년도('09.6~'10.4/ 4.85억원) 최종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 국내외 최초로 해조류 바이오매스로부터 청정연료와 고부가가치소재를 동시에 생산하는 통합공정 원천기술을 확보하였음. - 건조 다시마 1톤(기준)을 용매추출하여 부가가치가 높은 유용성분인 후코잔틴 및 폴리페놀 추출물 5kg을 회수하였고, 남은 고형물 975kg을 미생물로 무산소 발효시켜 혼합유기산 233kg(혼합알코올 전환시 143kg)을 생산하였음. - 혼합유기산을 얻은 후 남은 슬러지 230kg을 급속열분해시켜 바이오오일 81kg을 얻었음. - 최종적으로 남은 물질을 성분 분석한 결과 희귀금속 리튬(3g)과 우라늄(0.4g) 등이 농축 함유되어 있음을 확인하였음. - 해조류의 통합적 활용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진행하여 국내 거대해조류 10여종에 대한 구성성분 및 조성을 조사 파악하였으며, 앞으로는 해외종에 대해서도 데이터베이스화함으로서 국가 해조류 바이오매스 자원 확보 및 활용에 이용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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