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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스마트그리드 표준화, 통합협력체계로 본격 추진
기술표준원 2010.05.12 5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2010~2014년 스마트 그리드 표준개발 계획을 수립하여 표준 코디네이터를 중심으로 개발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추진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 금년부터 제주실증사업에 시급한 표준 프레임워크 개발을 시작으로, 2012년에는 실증사업의 상호운용성에 필요한 프레임워크, 2014년부터는 광역도시망에 확산.운영을 위한 프레임워크를 개발할 것임. - '상호운용성연구회'를 중심으로 국가차원의 주요 분야별 표준개발을 위한 '전담연구기관'과 산업계 등 민간차원의 표준개발을 위한 '스마트그리드표준화포럼'이 운영될 것임. - 개발표준의 기술적 검증을 위한 조직은 스마트그리드 사업단이 운영하는 '상호운용성실증센터'에서 표준수요 발굴 및 표준의 실증.검증을 수행할 것임. - 이번 통합추진체계는 광범위한 스마트그리드 영역의 표준화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그동안 기술표준원을 중심으로 스마트그리드 사업단 및 협회, 전력IT 연구기관 및 시험.인증기관등이 참여하여 3개월간의 논의를 거쳐 마련하였음. - 분야별 국제표준전문가 전담대응 기반을 마련하고, 한.중.일 스마트그리드 협의체 구성 등 국가별 강점분야 중점협력과 민간기관의 국제표준화 교류 및 협력 활동을 확대할 것임. - 아울러 기술개발 단계의 시험평가에서부터 해외인증 평가 등 적합성 평가.인증 체계도 병행하여 마련해 나갈 것임. <붙임> 스마트그리드 국가표준화 추진전략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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