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5.11일 '청계천+20' 2단계사업 10개 하천을 선정하고 금년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청계천+20 프로젝트'는 생태계 훼손, 건천화, 수질악화 등 하천의 기능을 상실한 도심 건천.복개하천 20개소를 생태적으로 건강한 하천으로 복원, 도심 속의 생태 친수공간으로 만드는 사업으로'09년 10개소, 금년도 10개소를 선정, 추진할 것임. - 2단계 사업지역은 부산시 초량천, 오산시 궐동천, 고양시 대장천, 용인시 탄천, 화성시 발안천, 천안시 성정천, 순천시 연향천, 영양군 동부천, 통영시 서호천, 김해시 호계천 등 10곳이며, 금년도에 착수, '12~'15에 완공 예정으로, 총 사업비 2,412억원(34.2km)이 투입될 것임. - 도심 건천.복개하천을 되살리면, 수질 및 생태계 복원은 물론 도시온도 저감, 녹색 생활공간 제공, 주변지역 교통량 감소로 인한 대기 및 소음피해 저감 등의 효과가 발생하고, 사업 시행시 일자리 창출과 주변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임. <붙임> 1. '청계천+20' 2단계 사업지역 현황(10개소) 2. '청계천+20 프로젝트' 협약식 개최계획 3. 선도사업(3개소) 및 1단계사업 지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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