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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4대강살리기, 일자리 창출효과 가시화
국토해양부 4대강살리기추진본부 2010.05.18 5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 4대강살리기추진본부는 4대강살리기 사업의 공정률이 13.9%로 순조롭게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인력.장비 등의 투입도 본격화되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 현장에 직접 투입되어 일하는 인력의 수가 5.13일 일평균 10,364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었음. - 현장투입인력 1만명 돌파는 2009.10월 턴키 1차사업을 처음 착공한 이후 7개월여만에 달성하는 것으로, 향후 전 공구의 공사가 본격화되는 2010년 하반기에는 일평균 기준으로 3만명 수준까지 현장인력이 투입될 것임. - 이에 따라 평균임금이 1일 8만원 수준인 보통인부를 기준으로 단순 계산해도 월 200억원 이상의 임금소득이 가계 부문으로 흘러들어감으로써 서민 경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임. - 산출한 현장투입인력은 직접 공사에 투입되는 인원만 계산한 것으로 본사 근무 인원, 수문 제작 등 4대강 사업에 직접 종사하지만 현장 외부에서 작업하는 인원과 자재 생산, 운반 등 간접적으로 유발되는 일자리는 포함되지 않은 수치임. - 2009.6월 마스터플랜에서 발표한 2006년도 취업유발계수를 기준으로 4대강 사업을 통해 사업기간 동안 전산업에서 유발되는 직.간접 일자리 수를, 전체 사업비 22.2조 기준으로 34만개, 국토부 예산 15.4조원을 기준으로 23만개로 전망했음. - 전 공구의 공사가 착공되는 6월 이후에는 인력과 자재의 투입이 더욱 본격화되어 지역 및 국가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한층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참고> 1. 4대강살리기 예상 취업유발 효과 2. 일자리 창출 전망과 현장 투입 인력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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