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5.17일 '무인택배보관함 기증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무인택배보관함 시범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국내 최초로 실시되는 '두산위브아파트 무인택배보관함 시범사업'은 국토부, 통합물류협회 택배위원회, 무인택배보관함 설치 업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것으로서 앞으로 두산위브아파트 주민 총 157세대가 집을 비우고 외출하거나 출근하더라도 택배를 편하게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음. - 수도권 서민아파트 지역 가운데 고객 부재율이 높은 지역 3곳(용인시 보정동 동아솔레시티, 서대문구 연희동 신성빌라, 동대문구 장안동 현대홈타운)을 추가로 선정하여 총 122개 보관함을 설치.시범운영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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