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대형유통업체의 불공정거래 행태를 개선하기 위하여 5.17일부터 2010년도 유통분야 서면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48개 대형유통업체와 1만개 납품업자를 대상으로 조사함. - 2009년도 유통사업 거래 전반을 대상으로 판촉비용 부당강요, 판매수수료 부당 인상, 부당반품 등 대규모소매업고시상 불공정거래행위를 조사할 것임. - 향후, 불공정거래행위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 형식의 리플렛을 제작하여 납품업자에 제작.배포함으로써 조사의 객관성 확보하고, 웹북을 제작하여 대형유통업체 및 관련협회 홈페이지에 홍보함으로써 자발적인 법 준수의식을 높이고 법위반 감시기능을 강화할 것임. - 서면조사 결과, 법위반 혐의가 높거나, 혐의 자체를 불인정.미시정하는 업체, 판매수수료.장려금 부당 인상 등 납품업자의 피해가 큰 불공정행위에 대해서는 현장 확인조사를 실시할 것임(10~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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