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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유용미생물(EM) 이용한 오염토양 정화기술 평가 사업' 실시
환경부 물환경정책국 토양지하수과 2010.05.18 6p 보도자료

환경부는 5.18일 유용미생물(EM)을 오염된 토양의 정화에 활용하기 위한 기술 확보와 관련 산업분야의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하여 '유용미생물 현장실증화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 EM 기술에 대한 현장실증화 사업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처음으로 시도되는 사업이며, 국내 EM 관련 전문 기술을 보유한 14개 기업이 참여하게 될 것임. - 국방부의 협조를 얻어 반환된 미군기지 정화현장에 조성된 토양경작장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실수요자인 국방부와 공급자가 직접 정화 효율을 확인하는 등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였음. - 환경신기술인증.기술검증 제도와 연계를 통하여 우수한 환경신기술 발굴을 추진하는데, 중소기업이 환경신기술검증을 신청하는 경우에는 현장평가비용을 최대 70% 이내에서 정부가 지원할 것임. - 환경신기술인증을 받지 못하는 기술에 대해서는 별도로 정화 효율 및 경제성을 평가하여 해당 기술별로 국가가 인정하는 기술평가보고서를 발급할 것임. <붙임> '유용미생물 현장실증화 사업' 추진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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