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5.19일 '제3차 편의증진 국가종합 5개년계획('10~'14)'을 발표하였다. - '08년 전수조사에 의한 편의시설 설치율 77.5%를 약 10.5% 끌어올려 '14년까지 88% 수준까지 이르도록 하는 것을 주요목표로, 이용자가 만족하는 편의시설의 적정성확보와 '무장애' 시설의 보편화를 기본방향으로 하는 통합적 사회환경실현을 위한 네 가지 추진과제를 제시하였음. - 공공시설.주거.교육.작업.문화 등 생활전반 분야별 편의증진을 강화할 것임. - 편의시설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보편적인 무장애환경을 구축하기 위해서 제도 및 법령을 개선할 것임. - 시설물 이용상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안전하고 편리한 시설이용이 가능토록 하기 위해 IT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시스템을 개발.구축할 것임. - 편의증진관련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 등에게 관련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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