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5.20일 원자력 표준화 전략을 수립, 한국형 원전기술의 국제표준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국형 원전기술 기반의 표준개발 및 전략적 국제표준화 추진 등 원자력 표준화를 통해 경쟁이 치열한 국제시장에서 우리나라가 원전수출 강국 도약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임. - 설계.운전.정비 등 각 분야 원전전문가로 원자력표준기술연구회를 구성, 원전관련 표준개발 및 국제표준 제안, ISO/IEC 등 국제표준화기구에서의 적극적 대응, 성능/안전 인증시스템 구축 등 한국형 원전기술의 국제표준화를 적극 추진할 것임. - 스마트그리드, 전기자동차 등과 함께 2010년말까지 표준코디네이터를 임명하여 표준코디네이터로 하여금 주요 정책사업과 연계한 표준개발, 국가표준화 및 국제표준화 사업을 총괄 조정하도록 할 것임. - 원자력표준기술연구회는 표준코디네이터가 임명되기 전까지 그 업무를 대행하고, 향후 표준코디네이터의 자문그룹으로 활동할 것임. - 표준코디네이터는 관련 분야의 기술지식과 표준에 관한 경험이 풍부한 자를 선발, 대형 국책과제와 결합된 다양한 기술표준의 개발을 조율하고 국내외 표준화 동향을 수집.분석하여 우리기술의 국제표준화 전략을 수립.추진하는 표준화 총괄.조정역할을 맡길 것임. <참고> 원전 분야 표준화 추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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