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5.19일 저소득 아동 통합서비스 지원사업인 드림스타트 사업의 '2009년 사업평가 보고대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드림스타트 사업을 실시하는 전국 75개 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9년 사업운영평가에 대한 결과를 발표하고 우수기관 및 우수 기여자에게 포상을 수여했음. - 전북 정읍시와 전남 순천시가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고, 우수기관으로는 충북 청주시, 전북 완주군, 대구 수성구, 광주 광산구, 광주 서구, 부산 서구, 대구 동구가 선정되었음. - 평가 우수기관을 비롯하여 사업 확대에 기여한 부산시청, 강원도청, 전남도청 및 우수 기여자에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이 수여되었음. - 전북 정읍시 드림스타트 센터 사례관리자 강선자씨는 저소득 아동 보호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2007년부터 저소득 아동 무료진료 등을 후원한 (주)함소아한의원(대표 이상용)과 저소득 아동을 위한 연구 및 전문인력 양성에 노력한 한국청소년상담원(원장 차정섭)은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받았음. - 2009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정읍시와 순천시는 저소득 아동가구가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취약아동 각 368명, 358명을 발굴하여 서비스를 지원한 결과,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의 성적이 향상되고 불안했던 정서가 안정되는 등의 효과가 나타났음. <붙임> 1. 드림스타트 센터 우수사례(3건) 2. '09년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 개요 및 결과 3. 포상기관 및 대상자 명단 4. 정읍시.순천시 사업 효과성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