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2010년도 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 본격 추진 의사를 밝혔으며, 4.12일 공동주관사업 1차 공고에 이어, 5.24일 단독주관사업안을 확정.발표하였다. - '10년 단독주관 및 공동주관 기술개발사업 신규 지원규모는 750억원(단독주관 230억원, 공동주관 520억원)으로, '09년 520억원에 비해 69% 이상 증가한 규모임. - 단독주관 기술개발사업은 기존 기술개발 지원에 더하여, 희망하는 기업에 한하여 별도 평가를 통해 기술이전, 해외 신뢰성 확보(해외 인증 포함), 글로벌 마케팅 등 사업화 요소를 연계.통합 지원할 것임. - 사업 참여 대상인 산.학.연 수요조사(Bottom-up 방식)와 시장 경쟁.창출 분야(Top-Down 방식)를 모두 고려하여 126개 전략 지원 분야를 선정.지원함으로써, 지원 효과성 및 예산 효율성을 제고할 것임. - 연구기관이 보유한 Seed Technology의 부품소재기업으로의 이전을 촉진하여, 부품소재기업의 사업 아이템 다각화 및 다양화에 기여할 것임. - TRL(Technology Readiness Level) 4~5단계 수준의 기술을 단기간에 상품화 단계(7단계 이상)로 올리기 위해 지원하며, 지원 대상으로 기술개발과 동시에 신뢰성 확보까지 포함할 것임. - 기술개발 후 사업화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 파트너링 사업 등을 통해 해외 수요기업 연계하고 해외 전시회 참가 등을 지원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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