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 5.26일 '제16차 위기관리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최근 유럽 재정위기, 천안함 사태 등으로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는 모습이지만 재정건전성, 외환보유액 등 우리경제의 충격흡수 능력과 국제사회의 높은 신뢰도 등을 감안할 때 우리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강조하였음. - 최근 중소기업의 전반적인 상황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등에 힘입어 지표상 뚜렷한 개선 추세라고 지적하였음. - 다만, 최근 대내외 불안요인에 따른 중소기업 자금사정 악화 가능성이 있으므로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자금사정을 면밀히 모니터링해 나가겠다고 언급하였음. - 우리 공공조달시장은 ‘09년 기준 약 120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시장이자 중소기업의 가장 큰 판로로서 중소기업 육성 등 산업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정책수단이라고 강조하였음. - 화장품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품질관리 수준을 제고하는 등 개선해야 할 점이 많은 것이 현실이라면서 '화장품산업 육성 현황 및 향후 추진방안' 논의를 계기로 꾸준히 노력하여 2013년 글로벌 Top 10 국가로 진입한다는 목표가 반드시 이루어 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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