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제16차 위기관리대책회의('10.5.26)에서 '우수조달물품 지정제도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고 한다. - 우수조달물품 심사시에 기술인증 난이도에 따라 배점을 차별화했으며, 우수발명품, 'AT&D Korea 명품브랜드' 등 기술적 창의력이 높은 제품을 신인도 심사에 포함시켰음. - 공공부분에서 친환경제품을 주도적으로 구매하고 녹색성장관련 경제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신인도 심사에 포함하고, 조달청 최소 녹색기준을 우수조달물품 신청자격에 추가하였음. - 미연방조달청(GSA) MAS 등록제품 등 해외조달시장에 진입한 제품도 우대하여 해외시장 진출의욕을 고취시키도록 신인도 심사에 포함시켰음. - 우수조달물품에 경제성 개념을 도입한 것도 이번 개정에서 주목할 만한 부분이며, 기업의 기술개발 효과를 객관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측정도구를 개발, 제품의 수명주기 비용(LCC)을 심사해 적용기술에 대한 비용개선효과를 반영한 것임. <별첨> 1. '우수조달물품 지정관리규정' 개정 주요내용 1부 2. 수명주기비용(LCC) 원가분석 총괄표 1부 3. 우수조달물품지정제도 소개(요약)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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