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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중소기업청, 중소기업 기술융.복합지원센터 5개 지정.운영
중소기업청 2010.05.27 2p 보도자료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기술융.복합지원센터 5개를 새로이 지정한다고 5.27일 밝혔다. - 선정된 5개센터는 사업계획에 대한 서면 및 대면평가를 거쳐, 권역별 전략산업과의 연계성, 신청기관별 특성, 중소기업의 접근성 및 이용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지정하였음. - 지정된 기관을 권역별로 보면, 경인권(서울.인천.경기)의 중소기업진흥공단을 비롯하여 중부권(대전.충남북.강원)의 한밭대학교, 호남권(광주.전남.전북)의 광주과학기술원, 대경권(대구.경북)의 경일대학교, 동남권(부산.울산.경남)의 (재)경남테크노파크 등임. - 6월말까지 수준 높고 파급효과가 큰 중소기업형 첨단 융.복합개발과제 발굴을 위해 산-산-학(연) 협력방식으로 10개이상의 융.복합협력체를 구성하여 융.복합기술과제를 제안할 것임. - 선정된 과제는 과제당 1,800만원의 정부예산('10예산 10억원)을 지원하여 센터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 융.복합과제의 기술개발을 위한 1차적인 개발타당성 검토를 통해 중소기업의 R&D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한 과제에 대해서는 차년도 중소기업청 융.복합 개발사업('10예산 180억원)을 통해 자동연계 지원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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