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5.27~28일 'EPR 10주년 기념행사 및 국제워크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시행을 통해 지난 10년간 약 3조6천억의 경제적 편익을 창출하였음. - EPR 대상품목 재활용량이 약 46% 증가('01년 928천톤 → '08년 1,368천톤)하였음. - 우수재활용인증제품은 48% 증가하였으며,전기.전자제품 환경성보장제를 도입('08)하여 사전적 재질구조개선, 사후 재활용 이행관리를 강화하는데 기여하였음. - 전국 5대 권역 가전제품 재활용센터(RC)구축('98~'08), 폐플라스틱고형연료(RPF) 시설 설치('03) 등을 통해 재활용시설 인프라를 확충하였음. - 향후 자원순환성 제고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대되고 있어 EPR 대상제품 및 책임주체를 확대할 것임. - 재활용량 달성 위주의 양적 목표로 관리되었으나 앞으로는 고부가가치 재활용체계로 전환할 것임. -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서는 폐자원의 수집.운송이 주요 과제이므로 수거.운반체계 효율화 방안도 추진할 것임. <붙임> 1. EPR 10년 성과 및 발전방안 2. EPR 10주년 기념행사 및 국제워크샵 추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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