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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흙탕물 없는 환경친화적 토목공사 현실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2010.06.03 2p 보도자료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흙탕물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이동식 응집/여과 처리 시설을 개발했다고 6.3일 밝혔다. - GS건설(주) 기술연구소 김효상 박사팀이 주도한 이번 연구는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추진하는 차세대 핵심환경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고,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조성 사업과 부항댐 조성 공사에 적용하여 장기간 처리 시설 운전을 통해 안정적인 처리 효율을 확보하였음. -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흙탕물이 강물로 유입되면 수생태계 오염, 인근 양식장의 물고기 폐사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민원이 발생할 경우 손해배상 및 공사기간 연장 등의 경제적 손실도 발생할 수 있음. - 이동식 응집/여과 시설은 조립식 침전조를 포함하는 고속응집.침전 시설을 이용하여 흙탕물을 1차 처리함으로써 현장 시공성 및 공간 활용을 극대화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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