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6.4~5일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세계경제가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으나, 지역별로 차이가 있고 금융시장 변동성 등 리스크 요인이 상존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였음. - 지속가능균형성장 협력체계가 G20의 중기적 공동목표 달성외에도 단기적 경제회복을 지원하는 메커니즘임을 재확인하였음. - 2009년 피츠버그 정상회의시 2010년중 추진키로 한은행 건전성 규제 강화와 금융권 분담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였음. - IMF의 정당성, 신뢰성, 효과성 제고를 위해 쿼타 및 지배구조 개혁의 차질없는 마무리가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였음. - 자본변동성에 대처하고 위기전염을 예방하기 위해 글로벌 금융안전망 구축이 필요함을 인정하고, G20차원에서 구체적인 정책대안을 마련해나가기로 합의하였음. - 금융소외계층 포용, 에너지 보조금 등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하였음. <별첨> 1.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성명서 (국문) 2.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성명서 (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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