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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테크노파크(TP) 경영의 새로운 전기 마련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실 지역산업과 2010.06.09 3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17개 테크노파크(TP)를 대상으로 'TP 경영실적평가'를 실시한다고 6.9일 밝혔다. - 그간의 세부사업 단위로 시행되어 온 평가시스템을 TP가 수행하는 다양한 사업간의 시너지 효과를 파악하고, 기관차원의 종합적인 역량을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전환해야 할 시급성이 발생하였음. - TP 경영실적평가는 지역의 산업발전정책 기여도, 산.학.연 네트워크 활동 등 대외적 성과뿐 아니라, TP 내부의 조직.인사.재무 등도 면밀하게 점검할 것임. - 2009년 14개 TP(대전, 경기대진, 서울TP 제외)를 대상으로 시범평가를 시행('09.9), 평가체계, 항목 등을 개선하였으며, 2010년 초 '산업기술단지 지원에 관한 특례법' 개정('10.1.27)을 통해 경영실적평가를 명문화하는 등 제도적 기반도 마련하였음. - 평가 결과가 우수한 TP에 대해서는 포상 수여, 차년도 지역사업 예산 확대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사업성과 확산도 적극 추진할 것임. - 부진한 TP에 대해서는 경영개선방안 수립, 성과급 차등, 차년도 사업예산 축소 등 강력한 후속조치를 취할 것임. <참고> 테크노파크(TP) 현황 및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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