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산업계와 '녹색생활 Me First!'를 실천하고자 국내 대표기업 23개사와 '녹색구매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6.8일 밝혔다. - 재협약 대상기업(17개사)의 '09년도 친환경상품 구매실적은 1,039억원으로 '07년도 603억원 대비 72%가 증가하였고, 친환경 원부자재 등을 포함한 총 녹색구매 금액은 2조 3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 2차 협약기업중 녹색구매 실적 증가, 녹색구매 시스템 구축 및 녹색구매 실적을 부서평가에 반영하는 등의 실적을 추진한 갤러리아백화점, 웅진코웨이가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음. - 2010년에 신규로 가입한 6개사는 기업내 녹색구매 가이드라인을 제정하여 녹색제품의 생산.유통.구매를 활성화하도록 내부 규정을 강화하는 한편, 녹색구매 교육 및 홍보활동을 실천할 것임. <참고> 1. 산업계 녹색구매 자발적 협약 추진계획(안) 2. 2차 협약기업 녹색구매 추진현황 3. 산업계 녹색구매 세미나 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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