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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전국 국립공원에 둘레길 조성한다
환경부 자연보전국 자연자원과 2010.06.11 8p 보도자료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는 북한산, 계룡산 및 치악산 3개 국립공원에 2019년까지 총 77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국립공원 경계 내.외곽 및 저지대를 중심으로 '둘레길' 185㎞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6.11일 밝혔다. - 수도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립공원 중 연간 탐방객 수가 가장 많은 북한산국립공원(연간 평균 900만명 탐방)은 2010~2011년 총 연장 63㎞의 둘레길이 조성될 것임. - 대전광역시, 공주시, 계룡시에 인접해 있는 계룡산국립공원과 원주시 인근의 치악산국립공원은 사업기간이 1단계(2011~2014) 및 2단계(2015~2019)로 나누어져 둘레길이 조성될 것임. - 계룡산 및 치악산 둘레길 2단계 사업은 1단계 둘레길 사업에 대한 활용도 및 호응도 등을 평가하고, 1단계 사업의 개선할 사항 등을 반영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임. <붙임> 북한산, 계룡산 및 치악산 국립공원 둘레길 조성(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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