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2010년도 섬유패션스트림간협력기술개발사업의 신규 27개 과제 및 계속 19개 과제 등 총 46개 과제에 대한 지원계획을 6.15일 발표하였다. - '섬유스트림사업'이란 원료-원사-직물-염색-봉제-패션 등 스트림간 협력 컨소시엄에 대해 공동 기술개발자금을 지원하여 섬유제품의 차별화 및 신공정 기술혁신을 도모하는 사업임. - 신규 사업자로 93개 기술개발 컨소시엄에 528개 업체가 1,367억원의 기술개발 지원금을 신청하였으며,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평가위원회를 개최하여 사업계획서의 기술성, 사업성, 단위스트림간 협력가능성, 컨소시엄의 개발능력 등을 평가, 27개 컨소시엄, 172개 업체(섬유스트림 3.9:1, 패션스트림 2.6:1의 경쟁률, 172개 업체)를 선정할 것임. - 섬유스트림 신규 지원과제의 주요 특징으로는 의류용 섬유는 물론 산업용, 생활용, 융합 섬유제품 개발과제가 고루 선정되었음. - 계속사업으로 지원예정인 과제의 경우, 고감성, 고기능성 의류제품 개발과 아울러, 리싸이클 섬유제품, 수질정화용 섬유제품, 해양용 로프 개발 등 친환경 섬유제품 및 산업용 섬유제품 개발과제로 구성되었음. - 2010년 신규 지원과제부터 연구수행자의 연구비 사용의 편의성을 도모하고, 연구비 사용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전자협약 및 실시간 통합연구비 관리시스템을 적용해 나갈 것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