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2009년도 전국 공공하수처리시설(500㎥/일 이상)의 운영관리실태를 분석한 결과 운영관리 상태는 전년도 대비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평가되었다고 6.17일 발표하였다. - 고도처리시설 확충 등으로 평균 방류수질(BOD: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이 개선(6.7mg/L→5.4mg/L)되었으며, 방류수 수질기준을 초과한 시설도 5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음. - 분류식 하수관거 지역 확대 및 불명수(하수관거 파손에 따라 유입되는 지하수, 우수)차단 등 지속적인 하수관거정비 사업으로 유입수질(135.3mg/L→143.5mg/L)이 계획수질(평균:149.4mg/L)의 96%까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음. - 하수 1톤당 처리단가는 116.8원으로 전년도(105.5원)에 비해 다소 상승하였으며, 전문기관에 위탁운영을 할수록 더 저렴하였음. - 시설용량을 초과 하는 시설 및 시설용량 대비 50%미만으로 하수가 유입되는 시설이 증가하여 하수처리시설 확충 및 하수관거정비 사업이 시급한 것으로 분석되었음. - 하수슬러지 처리는 '11년부터 하수슬러지 해양배출이 규제됨에 따라 해양배출은 대폭 감소하였으며, 슬러지의 재이용율은 증가 한 것으로 나타났음. <붙임> 1. '09년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 분석결과 1부 2. 공공하수처리시설 일반현황 및 변동 추이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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