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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쓰레기가 자원이 되는 산업단지!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실 산업환경과 2010.06.23 13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2010년 하반기부터 광역산업단지 개념의 2단계 생태산업단지 구축사업을 추진키로 결정하고, 6.22일 2단계('10.6~'14.12, 5년)사업 출범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2005년부터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타기업의 원료로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자원순환형 생태산업단지 구축사업을 추진해 왔음. - 울산, 포항, 여수, 반월, 청주 등 5개 지자체가 참여한 1단계 사업을 통해 이미 18개 과제가 기업 투자로 이어져, 경제적 효과 703억원/년, CO2저감 25만톤/년, 민간투자 740억원을 유발하였고, 84개 기업간에 자원순환 네트워크가 구축되는 성과를 거두었음. - 2단계 생태산업단지 구축사업에는 울산, 경기, 충북, 경북, 전남, 부산, 대구, 전북 등 8개 지자체가 참여하며 8개 지자체별 거점산업단지(Hub)에 3~4개 부속단지(Sub)를 연계, 당초 5개 산업단지를 38개(Hub 8개, Sub 30개)로 확대 운영될 것임. <첨부> 1. 2단계, 생태산업단지 광역출범 비전 선포 행사 계획 2. 생태산업단지구축사업 현황 3. EIP사업 18개 과제 사업화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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