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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부품소재 신뢰성사업 ‘수출효과’ 본격 점화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주력산업정책관 부품소재총괄과 2010.06.23 6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2010년도 부품소재 신뢰성 상생협력사업의 상반기 신규과제로 국외 22개, 국내 9개 등 31개 과제를 6.23일 발표하였다. - 세계 15개국 59개 수요기업이 이 사업에 참여의사를 밝혀왔고, 이 중 12개국 47개 기업('09년 7개국 38개기업)의 참여가 확정됨으로써 해외 수요기업의 참여가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줌. - 2010년 지원하는 신규 과제가 성공적으로 추진 될 경우 국외과제 1조 4,246억 원, 국내과제 6,406억 원 등 향후 3년 동안 총 2조 652억 원 규모의 수출을 기대하고 있음. - 신뢰성 상생협력사업의 추진방향을 '부품소재의 신뢰성 제고를 통한 수출증대'로 설정하고, 2010년 추진과제 선정 시부터 신규시장 창출 및 수출효과가 높은 과제를 중심으로 선정평가를 진행한다고 밝혔음. - 2010년 신뢰성 상생협력사업에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지난해보다 16억 원 늘어난 2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국산 부품소재의 시장진입을 촉진하고 수출확대를 지원할 것임. <첨부> 2010년도 상반기 신뢰성 상생협력사업 추진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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