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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반도체 산업폐수 정화 신기술 개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2010.06.24 7p 보도자료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반도체 산업폐수에서 발생하는 고농도의 N.P.F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동시 제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6.24일 밝혔다. - 성진엔지니어링(주) 이정훈 박사팀과 충북대학교 환경공학과 이상일 교수팀이 개발한 이번 연구결과는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추진하는 차세대 핵심환경기술 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고, 충청북도 청주시 공단에 위치한 반도체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폐수에 적용하여 장기간 처리 시설 운전을 통해 우수하고 안정적인 처리 효율을 달성하였음. - 기존 시설에 비해 콤팩트한 구성을 자랑하며, 폐수 처리시간이 짧아 현장 시공성 및 공간 활용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음. - 폐수 중에 존재하는 질소, 인 및 불소 성분을 불화 칼슘(CaF2) 및 스트루바이트(Struvite, 유리결정형성)로 결정화 하여 제거하는 공법을 함께 적용시켜 수질을 개선함과 동시에 유기부산물인 스트루바이트를 퇴비로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화학처리 공법의 응집제 대체물질 개발을 통한 처리비용절감이 가능할 것임. - 고농도의 N.P.F가 함유된 폐수에서 T-N 30 mg/L, T-P 2mg/L, F 5mg/L이하까지 처리할 수 있고, 슬러지의 재사용을 통한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음. <붙임> 연구내용 상세설명자료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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