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2010년도 뇌연구촉진 시행계획'이 '뇌연구촉진심의회'에서 확정되었다고 6.24일 밝혔다. - 2017년까지 세계 7위의 뇌연구 선진국으로 진입한다는 목표 하에 올해 연구개발, 인프라 구축, 인력양성 등 분야에 2010년 총 635억원의 예산을 투자할 것임. - 기초연구 지원 확대를 통하여 뇌분야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차세대 연구자 발굴을 촉진하고, 뇌질환 예방 및 치료와 과학적 원인규명을 위한 다학제 융합연구를 확대하기로 하였음. - 산재된 국내 뇌연구 역량을 집적하고 체계적.종합적인 뇌연구 육성을 위해 국가 뇌연구 전문기관(한국뇌연구원) 설립을 위한 준비를 본격화할 것임. - 뇌 프론티어 사업의 중점 연구개발 분야에 대하여 선택과 집중을 강화하여 사업성과를 극대화하고, 특허 확보 및 기술이전 등 실용화를 가속화할 것임. - 부처별로는 교과부가 65%(413억원), 복지부가 20%(127억원)를 투자하며, 연구분야별로는 뇌신경계 질환에 37.7%(240억원), 뇌신경 생물에 19.5%(124억원)를 투자할 것임. <붙임> 1. 2008~2009년 뇌연구 투자실적 및 성과 2. 2010년 뇌연구 투자 계획
첨부파일(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