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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가 항만개발계획 수립의 새로운 기준 마련
국토해양부 물류항만실 항만정책과 2010.06.30 4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전국 항만별 물동량 예측과 부두별 하역능력 재검토를 진행 중에 있으며, 이에 대한 공청회를 6.30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항만별 물동량 예측과 하역능력은 장래 항만개발규모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기준의 신뢰도 및 정확도 확보를 위하여 외부전문기관을 통해 초안을 마련하였음. - 금번 마련된 수치는 현재 수립 중인 제3차 항만기본계획 수립(2011~2020)에 활용될 것임. - 항만별.품목별 특성과 산업별 구조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항만별 물동량 예측안을 마련하였음. - 물동량 예측(안)에 따르며, 우리나라 컨테이너 물동량은 연평균 약 7.5% 증가하여 2020년 약 3,609만TEU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부산항의 경우 2020년에는 2,100만TEU를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음. - 적정하역능력의 경우, 개별부두 및 항만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부두별 입항선박규모와 처리실적을 고려한 산정 방식으로 개선하였음. - 컨테이너 적정하역능력 부두의 경우, 운영사 설문조사를 반영하고 실제 시설규모와 하역현황을 재현한 시뮬레이션 모델링을 통해 산정하였음. - 공청회시 제시된 의견을 수정.보완한 후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2010년 3/4분기 중으로 최종 예측치(안)을 마련할 것임. <붙임> 1. 항만별 물동량 예측(안) 2. 주요 컨테이너 항만 적정하역능력 조정(안) 3. 신규 컨부두 적정하역능력 산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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