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7.6일 중국 상해에서 현지에 진출한 삼성, LG, SK, 현대중공업 등 30여개 우리기업 임직원 80여명을 대상으로 '경쟁법의 국제적 준수를 위한 국제카르텔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기업의 수요에 맞추어 교육내용도 철저히 현지화하여 중국 경쟁법 전문교수와 현지 변호사를 직접 초빙하여 중국 경쟁법의 규제내용, 집행동향, 카르텔 사례분석 및 기업의 행동준칙을 설명할 것임. - 중국내 한국경제인 단체인 '상해한국상회' 임원진 등 현지기업인과의 간담회도 개최하여 기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준법시스템 마련을 지원할 것임. <첨부> 1. 행사개요 2. 국제카르텔 동향자료: '국제카르텔! 남의 일이 아니다' 3. 외국 경쟁당국에 의한 우리기업 제재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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