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나들가게 개점 한달, 매출액 증가 했다
중소기업청 2010.07.06 13p 보도자료

중소기업청은 6.30일 전국에서 400개의 나들가게가 추가 개점하여 총 600개 나들가게가 영업중인 가운데 1차로 개점한 200개 나들가게에 대한 실태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98.3%의 점포가 개점 1개월 후 점포의 일일 매출액이 개점 전보다 증가하였고, 이중 54.5%가 개점전과 비교하여 10%이상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음. - 점포의 고객수도 나들가게 개점 전과 비교하여 증가한 점포가 62.4%나 되었으며, 93%이상이 나들가게 개점으로 간판교체, 정보화 등 점포환경변화에 변화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 이번 실태점검으로 나타난 매출이 급증한 50개점포를 우수 나들가게로 선정하여 사례를 전파하고, 매출이 저조한 점포에 대해서는 원인 분석을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할 것임. - 문제점으로 나타난 POS의 오작동 및 사용법 미숙지로 인한 점포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프로그램 기능상의 문제점을 조기에 해소 및 POS사용법에 대한 방문교육을 실시할 것임. - 나들가게의 운영 매뉴얼을 개발하여 나들가게 전문지도요원을 통한 체계적인 매장 관리 및 마켓팅 지원을 강화하고 있음. - '12년까지 10,000개의 나들가게를 육성해나가는 한편, 나들가게와 중소도매점과의 조직화로 공동물류센터 설치.운영, 공동구매로 Buying Power극대화, 공동배송을 통한 물류의 효율화 추진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할 것임. <붙임> 나들가게 사업추진 현황과 성과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