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201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요구 현황'을 7.8일 발표하였다. - 각 부처가 요구한 '11년도 예산.기금의 총지출 규모는 312.9조원임('10예산 대비 요구 증가율 6.9%). - '11년 요구 증가율(6.9%)은 최근 3년 평균 수준임. - 외교.통일, R&D, 일반공공행정, 보건.복지.노동, 국방, 교육, 공공질서.안전 등 7개 분야에서 요구 증가율이 높음. - SOC는 '10년 수준이 요구됨. - 농림수산식품, 환경, 산업.중소기업.에너지, 문화.체육.관광 등 4개 분야는 요구 규모가 '10년 예산 보다 감소하였음. - 주요 정책지원 소요는 '10년 대비 +5조원 수준임. - 녹색성장, 신성장 동력 등 R&D 지원은 +1.5조원임. - 4대강 살리기 사업(SOC)은 +0.1조원임. - 30대 선도 프로젝트는 +0.9조원임. - 보금자리 주택 건설은 +1.4조원임. - 국방전력유지, 방위력 개선은 +2.0조원임. - 기초생활보장, 기초노령연금, 건강보험 지원, 중증장애인연금, 4대 공적연금(국민, 사학, 공무원, 군인) 등은 +4.1조원임. - 국채이자는 +3.5조원임. - 내국세 증가에 따른 지방교부세(지방교육재정교부금 포함)는 +4.7조원임. <참고> 분야별 '11년 요구 총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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