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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해수용존 리튬추출 실증플랜트 개발사업 착수
국토해양부 해양정책국 해양영토개발과 2010.07.09 4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7.9일 '해수용존 리튬자원 연구시설 및 실증플랜트 건설사업' 기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해수용존 리튬자원 연구시설 및 실증플랜트'는 상용화 기술개발 연구를 수행할 연구동과 '14년까지 연간 30톤 규모의 고순도 탄산리튬 생산공정 확립을 위한 실험동 및 리튬흡착 해상형 실증플랜트로 구성될 것임. - 이 사업은 전기자동차, 휴대폰, 노트북PC 등의 2차전지 핵심 원료인 리튬을 확보하기 위해, 국토해양부에서 R&D사업으로 2000년부터 '해수용존 리튬 추출 연구개발 사업'을 진행중인 것임. - 2009.5월에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해수에서 리튬을 추출하는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2010.2월에는 국토해양부와 (주)포스코가 각각 150억원씩, 총 300억원의 연구비를 투입하여 상용화 기술개발에 나서기로 하였음. -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주관으로 해수에 용존된 리튬의 대량생산을 위해 상용 플랜트 공정과 설비 개발을 위해 '10년~'14년 연구가 진행될 것임. - 사업부지로 선정된 강릉시 옥계면은 청정해역으로서 리튬 추출이 용이하고, 인근에 마그네슘 제련 산업단지가 위치하여 추후 생산설비 구축이 용이한 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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