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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을 통해 농촌이 다시 살아난다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정책국 지역개발과 2010.07.13 10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2005년에 최초 착수한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36개 권역을 대상으로 2005년~2009년 5개년간의 사업추진 전반에 대하여 종합평가를 실시하였다고 7.12일 밝혔다. - 인구변동 현황에서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이 시행된 36개권역의 연평균 인구증가율은 0.78%로, 전국 면지역 연평균 인구증가율 1.18%보다 0.4%만큼 인구감소가 둔화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 소득분야에서는 주민공동 소득사업을 시행한 27개 권역에서 평균 997.7백만원의 매출을 올려 소득사업에 참여한 농가는 소득이 연간 25백만원 증가하였음. - 소득사업 및 체험관광을 위해 권역당 8.8명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었고, 도농교류를 통해 권역의 방문객 수는 연평균 28.7%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음. - 평가는 시.군에서 작성한 평가보고서를 토대로 대학교수 등 외부전문가와 타 우수권역의 주민대표로 평가반을 구성하여 사업추진과정, 사업추진성과, 마을경영계획 등 3개 분야에 대해 연고지역을 배제한 평가로 공정성 및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지도록 하였음. - 평가결과 청양군 칠갑산권역, 구례군 방광권역(최우수), 홍성군 문당권역, 고창군 선동권역, 예천군 회룡포권역(우수), 서귀포시 감산대평권역, 함평군 모평권역, 합천군 영전권역, 철원군 자동권역(장려)이 우수권역으로 선정되었음. <참고> 1.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시행효과 2. 우수권역 평가결과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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