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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산업기술 국제협력을 위한 이정표 마련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실 산업기술정보협력과 2010.07.14 7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전 세계적인 R&D 글로벌화와 개방형혁신 추세에 발맞추어 국내 산학연의 국제공동 R&D 활성화 및 정부 투자방향 정립을 위해 '국제산업기술지도'를 작성하였다고 7.14일 밝혔다. - '국제산업기술지도'는 국제협력이 필요한 유망기술을 제시하고 기술별 협력 대상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R&D 국제협력의 종합청사진'임. - 우리 경제의 성장잠재력을 확충할 수 있는 산업기술(총 10,836개) 중에서 국제협력을 통해 개발할 필요가 큰 300대 기술을 선별하였음. - 20대국가에 대해서는 국가별 R&D 시스템, 기술수준, 우리나라와의 협력관계 등을 종합하여 협력정책방향을 마련하였음. - 미국, 독일 등 지방분권적 국가와는 중앙정부뿐만 아니라 지방정부, 산학연 클러스터, 또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할 것임. - 프랑스, 인도 등 정부주도적인 국가와는 정부간 협력관계를 우선 구축한 후 민간간 협력을 유도할 것임. - 9월말까지 기초 데이터를 DB화하여 온라인상에 구현함으로써 국내 연구자들이 직접 관심 분야의 기술동향 및 협력파트너에 대한 기초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할 것임. - R&D 과제 선정 및 국가간 협력채널 구축, 고위급 순방시 의제발굴 등에 지도 작성 결과를 활용할 것임. - R&D 관련기관과는 산업기술정책관 주관의 '국제기술협력 정책협의회'를 구성.운영하여 유기적인 국제기술협력 정책을 추진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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