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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녹색위, '국가 CCS 종합 추진계획' 발표
녹색성장위원회 2010.07.12 6p 보도자료

녹색성장위원회와 관계부처(교과부, 지경부, 환경부, 국토부)는 이산화탄소의 「포집-수송-저장 핵심 원천기술 개발」 및 「통합 플랜트 건설 및 실증사업」을 포함하는 「국가 CCS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발표할 예정이다. - CCS는 화력발전소, 제철소 등에서 발생한 CO2를 포집하여 저장하거나 유용한 물질로 전환하는 기술로서, 향후 20년간 약 550조원의 세계시장이 창출될 것으로 전망되는 CCS사업을 선점하기 위해, 정부는 앞으로 10년간 1조 2천억원을, 민간은 1조 1천억원을 투자할 필요가 있음. - 관계부처에 따르면, CCS 플랜트 상용화 성공으로 2030년까지 약 100조원 규모의 매출 및 10만명 이상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되며, CCS 기술로 2030년 우리나라 온실가스 감축전망치의 약 10%에 해당하는 3,200만톤을 감축할 수 있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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